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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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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들어 처음으로 묵상모임을 가졌읍니다. 지난번 모임이 부장의 날씨 포비아 때문에 부득히 연기되었는데, 결국, 별 문제없는 날씨 탓에 모임만 하지못한것 같읍니다. 다음 부터는 웬만한 일기예보 로는 묵상모임이 모이지 않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무엇보다, 이재성 집사님이 모처럼 나오셨는데, 장인 어른께서 편찮으신 관계로, 약속하신 던킨 도너츠를 배달하시고 부득히 돌아가셔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재성 집사님 장인 어른의 쾌차를 위해 기도 세게 부탁 드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형제들의 희비애락은 같이 나누는 우리 형제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재성 형제 힘 네세요 !! 가져오신 도너츠는 형제들이 너무도 잘 먹고, 옆방 교회 셔틀운전반 (조병묵 집사)에도 같이 나누어 잘 먹었읍니다. 신동철 형제님도 잠깐 들리셨는데, 회복소그룹 모임때문에 부득히 양해를 구하시고 불참 하셨고요. 될수 있으면, 다른 사역부에서 본인 달란트가 필요로 하면 기꺼히 가서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형제님들은 남성 사역부 소속이지만, 중앙장로 교회 성도님들이시니까요. 다만, 한번 남성사역부원은 영원한 남성 사역부란걸 잊지는 마시기 바랄께요. 다음은 모임 요약 입니다.
참석인: 이종성 집사, 윤영권 집사, 서경호 형제, 정욱진 집사, 신석윤 형제 (교회 셔틀운전반 관계로 부분 참석), 정진동 집사, 신동철 집사 (잠깐 들리심), 안세권 집사 (사역 개발원 부원으로 부분 참석), 이재성 집사 (장인 어른 편찮으셔서 병과).
일시: 1-12 아침 8시-9시 반, 9시 45분-11시 10분 (다목적실에서 탁구 경기)
모 임 요약: 불레싱 365 1월 12일 짜로 묵상 모임을 갖고, 각자의 관찰이나 적용을 나누었음. 지속적으로 블레싱 365을 이용해 매일 묵상 (주말에는 축복의 가정 교재로 가정 예배를 갖는걸 권장함) 을 하는게 중요하게 여겨짐. 모임 당일 새볔예배를 드리면,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묵상 모임 에 오기 때문에, 묵상 모임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음. 또한, 박승식 피택 장로님의 4주간의 큐티 세미나 모임 권면에 대해 의견 나누고, 시간이 되시는 형제님들은 적극적으로 참석 요망했음. 박 장로님 께서 큐티 세미나 첫날 (영적 큐티) 요약을 교회 웹사이트에 잘 요약해 놓으셨음. 사역 개발부에서 방문해 주신 안세권 집사님 께서 4월 7일에 있을 사역 박람회 때 남성 사역부의 사역을 잘 소개했으면 좋겠다고 제시 하셨음. 모임을 끝내고, 지난번 챔피언 윤영권 집사님의 권좌를 탈환 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중앙리그에서 잠깐 활동하신 정진동 집사님 께서, 그때 생긴 허리 통증을 호소하시면서 경기 불가를 고수 하시다가, 마지막 결선에서 너무 아쉽게 타이틀 탈환에 실패하셨음. 역시, 참피언 윤영권 집사님이 몸상태가 완전치 않은 정진동 집사님을 근소한 차로 누르셨지만, 좀 쯥쯥한 타이틀 방어라 다음 모임때 꼭 정상적으로 매치를 치르시기를 원함 (다만, 정 집사님 만, 공격용 라켓을 사용하셨음). 참피원 부상은 교회 다이어리 지만, 지난번 과 마찬가지로, 윤 참피언 께서 오랜만에 허리통에도 잘 적수가 되어주신 정진동 집사님의 쾌유를 위해 부상을 양보하셨음 (역시 참피언은 무언가 다르긴 다름). 오늘 모임에 처음 나오신 형제님들 환영합니다. 아직 못나오신 형제님들, 언제든지 꼭 한번 들려주세요. 격주로 토요일 아침 여러분의 쉼터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이종성 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