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경, 김영원, 신동철, 신석윤, 이호민, 나, Alex, 정진동, 이성재, 이승열, 이재성, 김현쥰, 박우진, 서경호, MinHyuk, 이광복, 조재원, 최영수, Jay, 강병훈, 이승원, 박앤디, 문주현, 임재학, 최승각에게

이중엔, 내가 남성사역부에 가입했나? 하시며 의아해 하시는 형제님들 있을줄 압니다. 중앙장로 교회 남성 성도라면, 누구든지 남성사역부에 가입하실 조건을 갖추셨고 또한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실 주님에 대한 의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부담가지지 마시고, 남성 사역부의 한부분이 되신것을 주님의 영광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남성 사역부는 여러형제님들의 쉄터가 되고 싶습니다, 일터가 아니고요... 주님안 에서 맺어주신 형제님들은 형제님들이 지키셔야지요. 그리고, 우리 서로 알고지내는건 어떨까요? 주일날 아시는분 한테만 웃고 인사하지 마시고, 잘 모르시거나 처음 보는 형제님 일수록, 솔선 수범에서 인사를 나누고, 형제애를 나누는 우리 중앙의 형제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우리 남성 사역부원 형제님 들은 주일날 명찰을 달았으면 합니다. 다음 모임때 준비할 계획 입니다. 밑에는 어제 묵상 모임 요약 입니다.
일시: 12월 15 일 아침 8시-9시 반 (2115호), 탁구 게임 (9시 45분-11시30분 (다목적실)
참석형제: 박승식 피택장로님, 임재경 집사, 윤영권 집사, 정욱진 집사, 신석윤 형제, 최승각 집사
모임 요약: 박 장로님 께서 묵상 모임의 필요성과 묵상 의 정의 그리고 묵상을 어떻게 해야 되나 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형제분들에게 설명을 해주셨읍니다.
남 성 사역부 묵상 모임은 시간이 현재 1시간 반 정도로 정해져 있어, 시간을 잘 나누어서 형제들 간의 토론 보다는 그날 본문으로 말씀을 잘 읽고, 그것을 본인의 적용으로 노트해서 마지막으로 그것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박 장로님이 몇가지 형식을 소개해 주셨는데, 앞으로 서너 모임을 통해 틀을 잡아갈려고 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장로님 말씀대로, 자기만의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 (주로 이른 아침) 본인 과 하나님과의 데이트를 갖는 것이 중요할것 같읍니다. 가능하면, 노트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읍니다. 묵상 모임때, 그중에 한부분을 나누는것도 좋을것 같고요. 이른 아침에 남성 사역부 형제들을 위해 귀중한 말씀나누어 주신 박승식 장로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임재경 집사 (브리스톨 거주) 꼐서 처음 모임 나와주셔서 참 반가왔읍니다. 물론, 같은 교회 다녔지만, 모임 형제들이 다들 처음보는 형제님 이라서 처음엔, 조심 스러웠지만, 시간 이 지나면서 (자기 소개 를 통해) 정말 친 형제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묵싱 모임을 끝내고, 다목적실에서 "홍삼 약정과" 배 탁구 토너먼트가 있었읍니다. 아직 프로 형제들이 참가를 보류하셔서, 저희 초보들이 약 1시간 반에 걸쳐 열심히 했읍니다 (먼저, 하기전, 스프레칭을 요합니다, 지금도 삭신이 쑤시는것 같아요, 운동은 묵상과 같이 항상 꾸준히 해야 한다는걸 뼈저리 느꼈읍니다). 우승은 윤영권 집사가 힘겹게 이종성 집사 (오십견 환자)를 누르고 했지만, 형제님들의 돌봄 마음으로 꼴찌를 한 최승각 집사에개 몸보신 잘하셔서 다음엔 꼴찌 탈피 하시라고 우승 보상을 양보하셨읍니다. 역시 우승자 다운 면모였읍니다. 간혹 탁구 라켓을 탓하는 형제도 있었지만, 역시 잘 못치는 분이 이런 불평을 하시는 걸로 결과는 정확했읍니다. 다음 모임때는 프로님들의 참가를 기다리겠읍니다. 본인의 라켓이 있으시면 꼭 지참해 주십시요.
그럼 다음 묵상 모임 때 블레싱 365 가지시고 (꼭 스트레칭 하시고), 12월 29일 (토) 아침 8시에 뵙겠읍니다. 형제님들 보고 싶습니다....
이종성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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